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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한파 대비 건강취약계층 집중 관리

작성일 : 2024.12.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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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화군>

강화군, 한파 대비 건강취약계층 집중 관리

-건강한 겨울나기, 방문 건강관리사업이 함께 합니다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화군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 30명은 한파 대책기간인 내년 315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록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에 나섰다.

 

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등의 가정에 방문하여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화, 문자 등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혹한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한 양말 제작 및 배부하고 한랭질환 예방에 관한 내용이 담긴 카드뉴스 및 스티커를 제작하여 카카오톡 등을 통해 주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가벼운 실내운동 및 실내 적정 온도(18~20) 유지 야외활동 자제, 부득이 외출 시에는 방한용품(내복, 목도리, 장갑) 사용 등으로 노출 부분 보온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와 적절한 수분 섭취 낙상사고를 줄이기 위해 보폭을 줄이고 굽이 낮고 미끄럼이 방지된 신발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한파로 인한 건강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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