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0 12:04 수정일 : 2024.12.20 12:09
작성자 : 김종진

<사진=강화농협>
강화농협, 임직원과 함께 소외계층 기부 동참
강화농협(조합장 이한훈)은 지난 20일 강화군청(군수 박용철)을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화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수상한 상금과 임직원 및 조합원의 정성을 더해 마련됐다. 지난 8월, 농협중앙회 창립 63주년 기념행사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500만 원과 윤리경영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100만 원, 임직원 기부금 400만 원, 그리고 조합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1,000만 원을 합쳐 총 2,000만 원이 조성됐다.
이한훈 조합장은 "강화농협이 총화상과 윤리경영대상이라는 영예로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님들과 강화군민 고객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강화농협은 지난해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강화군에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한훈 조합장, 오병율 상임이사, 류우근 수석이사, 간부직원, 노조 간부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