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18 16:50 수정일 : 2025.02.10 13:39

<사진=유원종선거사무소>
유원종, 인천시의원(강화) 보궐선거 공식 출마 선언
- “섬김의 자세로 강화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
국민의힘 유원종 인천시의원(강화군 선거구) 예비후보가 17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군민 행복을 위해 시비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신 제 아버지의 모습을 되새기며, 저 또한 진정한 섬김의 자세로 강화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강화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가가 되고자 한다”며 강화발전·군민행복을 위한 공약으로 교통망 확장 및 교통편의 개선,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군민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 강화, 수도권 제일의 관광명소 조성 등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19·20·21대 국회에서 보좌으로 활동하며, 460조 원 규모의 정부 예산 편성과 국정감사를 통한 정부 견제 역할 등 큰 경험을 해봤다”며 “그동안 쌓아온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와 협상 능력을 바탕으로, 강화군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능력을 발휘하겠다. 더 나아가 인천시의 권한 남용이나 부패를 감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확실히 내어 시의원으로서의 본분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강화군민 행복과 보수 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사명으로, 우리 강화와 우리 당을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으며 오직 한 길만 걸어 왔다”며 “이제 섬김의 자세로 박용철 군수님과 함께 군민의 뜻을 받들어 중단없는 강화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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