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 초대석] 남을 먼저 생각하는 타선아후(他先我後)를 실천하는 삶, 구자광 강화읍장
“1986년 처음 공직에 입문해 36년간 다양한 부서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1986년 처음 공직에 입문해 36년간 다양한 부서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지난 2007년경 ‘건설과 특수지역팀장’으로 일하면서 ‘제3차 도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삼산대교 건설사업을 확정받았던 일입니다. 그때의 벅찬 기쁨은 지...
2022.08.24
[강화군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최중찬 강화군의회 부의장
“강화군 문화콘텐츠산업 조례를 발의하고 싶습니다”최중찬 강화군의회 부...
“강화군 문화콘텐츠산업 조례를 발의하고 싶습니다”최중찬 강화군의회 부의장 첫 조례안 발의는 어떤 것으로 하고 싶은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문화콘텐츠산업에 관심이 많은 최 부의장은 이번에 처음 강화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으로 ‘나선거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2022.08.24
[양영유의 세상 촉] 민심의 바다를 두려워해야 한다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민심은 물과 같다. 민심은 물과 같아 ...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민심은 물과 같다. 민심은 물과 같아 배를 띄울 수도, 뒤집을 수도 있다. 순자는 이를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라고 했다. 민심을 얻은 권력은 망망대해를 항해하며 기착지에 다다를 수 있다. 하지만, 민심을 얻지 못한 권력은 거친 ...
2022.08.10
[생활 속 건강보감] 당뇨병 환자는 발 관리하고 혈압 높다면 열 탈진 조심해야
여름에 조심해야 할 만성질환폭염의 계절이 시작됐다. 고혈압·당뇨병·...
여름에 조심해야 할 만성질환폭염의 계절이 시작됐다. 고혈압·당뇨병·관절염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더운 여름을 잘 보내야 한다. 무더위로 체력이 약해져 건강관리에 취약해진다. 하루 종일 내리쬐는 햇볕에 혈압·혈당이 오르내리면서 전신 건강이 나빠지고,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
2022.08.10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한·중·일이 달리 쓰는 한자어
중국에서 ‘애인’은 배우자 이르는 말 일본에서 ‘애인&rs...
중국에서 ‘애인’은 배우자 이르는 말 일본에서 ‘애인’은 불륜 상대를 지칭한·중·일은 모두 한자어 문화권이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한·중·일 세 나라가 말은 통하지 않아도 한자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은 세 나라가...
2022.08.10
[바른언론 초대석] 이태산 강화군 부군수
▲제2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현장방문 중인 박용철 인천시의원. 지난달 ...
▲제2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현장방문 중인 박용철 인천시의원. 지난달 5일 강화군의 유일한 시의원인 박용철 인천시의원(국민의힘)이 인천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년간 3선(제6·7·8대) 강화군의원을 지내면서...
2022.08.10
[바른언론 초대석]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2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현장방문 중인 박용철 인천시의원. 지난달 ...
▲제28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현장방문 중인 박용철 인천시의원. 지난달 5일 강화군의 유일한 시의원인 박용철 인천시의원(국민의힘)이 인천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년간 3선(제6·7·8대) 강화군의원을 지내면서...
2022.08.10
[기고] 강화뉴스는 장학생을 위해 노력하는 강화군장학회를 더 이상 흔들지 말라!
▲이상설 강화군장학회 이사장강화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화군장학회와 관련하여 지역신문 ...
▲이상설 강화군장학회 이사장강화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화군장학회와 관련하여 지역신문 강화뉴스의 고소2건은 협의 없음 처분과 (형사건)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민사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강화군장학회가 2020년 6월 강화군 출연금 74억원을 반납함에 따라 2003년부터 강화군 자녀에 ...
2022.08.01
[반박성명] 한연희 씨 기고문에 대한 반론
▲송기영 강화군 공보협력담당관- 거짓과 왜곡으로 군정폄훼, 중단해야 한다 -한연희 씨는 모...
▲송기영 강화군 공보협력담당관- 거짓과 왜곡으로 군정폄훼, 중단해야 한다 -한연희 씨는 모 언론사에‘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는 강화군의 미래자산이다’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많은 내용이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군정을 왜곡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기고문 요지는 강화군이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을 위해 국...
2022.07.27
[양영유의 세상 촉] 강화군의회의 활약을 기대한다
영속적인 권력은 없다. 권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교체된다. 벼슬자리도 마찬가지다. 잠시 ...
영속적인 권력은 없다. 권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교체된다. 벼슬자리도 마찬가지다. 잠시 머물다 가는 자리일 뿐 영속적인 자리는 없다. 그러니 권력을 거머쥐는 동안, 벼슬자리를 차지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신의 발전을 위한 최선도 있지만, 녹을 먹는 자리라면 민생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게 공직의 ...
2022.07.19
[김승호의 도시계획 이야기] 생명력을 품고 있는 도시!
-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한 20년 후의 미래에 진화된 도시 공간-도시는 인류의 역사와 궤를 ...
-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한 20년 후의 미래에 진화된 도시 공간-도시는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기원전 수천 년부터 인류 문명의 발달과 함께 탄생하여 성장과 쇠퇴를 반복해왔다. 현재까지도 다양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도시의 형태는 당대의 기술, 사회, 경제, 문화적 특징 등을 복합적으로 투영하고 있다. 따...
2022.07.19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태풍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14개국이 10개씩 제출한 이름 번갈아 사용가장 센 바람의 순우리말 이름은 ‘싹...
14개국이 10개씩 제출한 이름 번갈아 사용가장 센 바람의 순우리말 이름은 ‘싹쓸바람’기상청은 최근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에서 ‘개나리’가 새 태풍명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태풍은 그동안 쭉 있어 왔고, 각각의 이름이 있었을 텐데 왜 갑자기 새로운 이름으로 ‘...
2022.07.19
제9대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인터뷰
“제9대 강화군의회는 군민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군민중심의 의정활동으로, 7만 ...
“제9대 강화군의회는 군민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군민중심의 의정활동으로, 7만 군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 번 군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3선 군의원으로 당선된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원은 동료 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제9대 강화군의...
2022.07.19
[양영유의 세상 촉] 민선 8기 시대, 혁신(革新)이 필요하다
혁신(革新)이라는 단어는 강렬하다. 국어사전에는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
혁신(革新)이라는 단어는 강렬하다. 국어사전에는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한자 훈을 액면대로 풀면 “가죽을 새롭게 한다”는 뜻이다. 가죽을 새롭게 하려면 품이 많이 든다. 그래서 동물의 가죽을 벗겨 만든 제품...
2022.07.05
[생활 속 건강보감] 갑자기 어지럽다면 뇌졸중 의심, 이 증상 동반 땐 후유증 커
소소한 불편감이 알려주는 건강 신호크게 아프건 아닌데 일상에서 소소하게 불편한 증상이 있다...
소소한 불편감이 알려주는 건강 신호크게 아프건 아닌데 일상에서 소소하게 불편한 증상이 있다. 갑자기 땅이 솟아오르고 머리가 빙빙 돌면서 어지럽거나, 몸이 가렵거나, 대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들 때다. 대개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넘긴다. 사소해 보이는 이런 증...
2022.07.05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총각김치’는 있는데 왜 ‘처녀김치’는 없나요
‘총각김치’는 있는데 왜 ‘처녀김치’는 없나요음...
‘총각김치’는 있는데 왜 ‘처녀김치’는 없나요음식과 관련해 궁금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총각김치’다. 왜 하필이면 음식에 ‘총각’이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릴 만도 하다. ‘총각김치’가 있으면 &ls...
2022.07.05
[특집 인터뷰] 유천호 강화군수 “분골쇄신의 자세로 강화군 재도약 반드시 이끌겠다”
▲ 유천호 강화군수. 향후 4년간 강화군정을 이끌 유천호 강화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
▲ 유천호 강화군수. 향후 4년간 강화군정을 이끌 유천호 강화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새 임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유 군수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며, 강화군 최초의 3선 군수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유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모든 군민이 함께 잘사는 강화”를...
2022.07.05
[기고] 장마철 농업용 전기 시설에 대한 감전사고 대비
장마가 지속되면서 연일 비가 내리고 있다. 강화는 지역적 특성상 농업이 활성화되어 농업용 ...
장마가 지속되면서 연일 비가 내리고 있다. 강화는 지역적 특성상 농업이 활성화되어 농업용 전기시설에 의한 감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최근 5년간 감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509명이며, 이 중 94명이 사망하였다. 특히 6월부터 9월까지 평소(월평균 209명)보다 높게 발생하였으며, 강수량이 많은 7월과 8월에 각...
2022.06.29
[양영유의 세상 촉] ‘그리운 금강산, 강화도령이 만들었시다!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이제야 자유 만...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1절)/비로봉 그 봉우리 예대로 있나/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발 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우리 다 맺힌 슬픔 풀릴 때까지(2절)/(후렴)수수만년 아름다운 산/못 가본 지 그 몇...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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