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천호 강화군수 취임 100일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 열겠다”
지난 지선에서 유천호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 재임에 성공했다. 7월 취임 이후...
지난 지선에서 유천호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 재임에 성공했다. 7월 취임 이후 어느덧 취임 100일을 맞이한 유 군수. 그는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보다 많은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유천호 군수는 “공약사업과 주요 역점사업을 속도감있게 추...
2022.10.21
[취임 100일 기념 인터뷰]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9대 인천시의회 초대 예결위원장으로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소감을 말씀해 주...
▲제9대 인천시의회 초대 예결위원장으로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소감을 말씀해 주신다면요?엊그제 임기가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100일이 지났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간 거의 매일 강화와 인천시의회를 오가며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산업경제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상임위 활동과 제9대 인천시의회...
2022.10.21
[취임 100일 기념 인터뷰]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제9대 강화군의회가 취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소감을 말씀해 주신다면요?군민 여러분의...
▲제9대 강화군의회가 취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소감을 말씀해 주신다면요?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속에서 출범한 제9대 강화군의회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그동안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주요 사업 현장 및 민원 현장을 둘러보고, 사랑방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행정사무감사, 조...
2022.10.21
[김승호의 도시계획 이야기] 국토공간계획의 범위 안에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역개발 계획 수립
우리에겐 가끔 어떤 숫자 혹은 순위를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펼쳤던 기억 하나쯤은 있다. 본론...
우리에겐 가끔 어떤 숫자 혹은 순위를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펼쳤던 기억 하나쯤은 있다. 본론을 논하기에 앞서, 잠깐 구글 검색 결과에 의한 숫자놀음에 의한 강화군의 위상을 살펴보고자 한다.영해 및 배타적 경제 수역(eez)을 제외한 전 세계의 면적은 약 5억 1천㎢라고 한다. 가장 큰 나라는 약 1,700만㎢의 러시아이고 ...
2022.10.21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영어식 표현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영어식 표현우리말에는 오래도록 이어져온 고유한 표현 방식이 있다. 그...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영어식 표현우리말에는 오래도록 이어져온 고유한 표현 방식이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영어를 배우면서 익숙해진 표현이 우리식 표현 대신 쓰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즉 영어를 직역한 듯한 표현이 남용되는 사례가 많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피동형 문장이다. ‘가지다(갖다)’ 형...
2022.10.21
[양영유의 세상 촉] 사람의 향기, 지역의 향기
어린 시절, 가을 추수가 끝나면 동네에서 축구대회가 열렸다. 한 집에 3대가 모여 사는 게...
어린 시절, 가을 추수가 끝나면 동네에서 축구대회가 열렸다. 한 집에 3대가 모여 사는 게 일반적이던 시절이었다. 조부모님, 부모님, 형제자매, 삼촌들까지 한 집에 식구가 10명이 넘었다. 대부분 시골 가정이 그랬다. 동네 형들은 반별로 축구 연습을 했다. 1반부터 8반까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한 마을 반을 8개로 나...
2022.10.21
[기고] 군민의 안전을 위한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구자균 강화군청 안전총괄과 재난관리담당똑똑해진 cctv, 강화군민 안전 책임진다방범+재난...
▲구자균 강화군청 안전총괄과 재난관리담당똑똑해진 cctv, 강화군민 안전 책임진다방범+재난+무단투기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2016년 4월 개소한 강화군 통합관제센터는 2022년 10월 현재 7명씩 전문관제사가 3개조로 근무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로 지역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2.10.20
[양영유의 세상 촉] 해누리공원, 더 평안하게 관리하자
2020년 가을, 아버지께서 기공식을 다녀왔다고 하셨다. 농사를 지으면서도 지역 활동을 활...
2020년 가을, 아버지께서 기공식을 다녀왔다고 하셨다. 농사를 지으면서도 지역 활동을 활발히 하시던 아버지셨는데 이번 외출은 남달랐던 모양이다. “삼산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고 석모대교 전경도 좋아. 길지(吉地)야. 국가유공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장소로는 참 좋은 것 같아.” 나는 아버지의 이 ...
2022.10.12
[생활 속 건강보감] 따뜻한 물에 몸 담그니 통증 줄여주고 심혈관 보호
내 몸을 재충전하는 목욕날이 쌀쌀해지는 가을은 목욕의 계절이다. 따뜻한 물이 가득한 욕조에...
내 몸을 재충전하는 목욕날이 쌀쌀해지는 가을은 목욕의 계절이다. 따뜻한 물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게 시간을 즐기는 목욕은 지친 몸을 재충전하는 역할을 한다. 몸을 따뜻하게 데우면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한층 활발해지고 노폐물 배출이 촉진된다. 면역기능을 가진 백혈구의 활동도 활발해진다. 물 자체의 수압&mi...
2022.10.12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세종대왕이 걱정하시는 외래어 남용
한글·우리말의 세계적 인기에도 불구우리 스스로는 외래어 남용하는 경향오는 9일...
한글·우리말의 세계적 인기에도 불구우리 스스로는 외래어 남용하는 경향오는 9일은 제576회 한글날이다. 세종대왕은 요즘 한글·우리말과 관련해 무엇을 기뻐하시고 무엇을 걱정하고 계실까? 아마도 최근 들어 한류의 영향을 타고 세계 각국에서 한글과 우리말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계시리라 생각...
2022.10.12
[양영유의 세상 촉] 쌀값 폭락, 아 쌀이여!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1970년대 쌀이 부족하던 시절의 추억...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1970년대 쌀이 부족하던 시절의 추억은 애달프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검사하셨다. 학생들은 모두 도시락을 책상 위에 꺼내 놓았다. 밥과 반찬 냄새가 교실에 진동했다. 선생님은 젓가락으로 도시락을 찔러보셨다. 혼식 비율은 쌀과 보리 7대 3. 말...
2022.09.21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정보화 시대, 더욱 빛나는 한글
한글은 가장 과학적인 문자… 세계 언어학자들 극찬 세종대왕은 인터넷 시대까지 ...
한글은 가장 과학적인 문자… 세계 언어학자들 극찬 세종대왕은 인터넷 시대까지 예견하고 한글 만들어제576회 한글날(10월 9일)이 성큼 다가왔다. 세종대왕을 생각할 때마다 존경하는 마음이 절로 생겨난다. 세종대왕은 인터넷 시대, 정보화 시대까지 헤아리는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한글의 독창적이고 과...
2022.09.21
[김승호의 도시계획 이야기] 효율적 토지 이용을 위한 도시계획의 간접 실현 수단(소규모 환경영향평가)의 합리적 적용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주어진...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본래의 가치가 크게 확장된다는 과 정과 결과에 의미를 둔 말일 게다. 도시계획 역시 넓은 의미에서 이와 마찬가지이다.도시 계획(都市計劃:urban planning)은 건축·수원·...
2022.09.21
[양영유의 세상 촉] 고향의 한가위 추억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들녘에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가을의 초입...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들녘에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가을의 초입입니다. 8일이 백로, 10일이 추석이니 계절의 변화를 새삼 온몸으로 느낍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하고 낮볕이 따스한 가을의 문턱에서 한가위를 맞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잦은 비와 무더위에 시달리며 지루한 여...
2022.09.06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한가위의 유래와 민속놀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한가위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무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한가위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무더웠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계절은 벌써 가을로 접어들고 어느덧 한가위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곧 고향과 부모님을 찾아 먼 길을 나서고, 헤어졌던 가족이 모여앉아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장만하며 정겹게 얘기꽃을 피울 때다. &ls...
2022.09.06
[양영유의 세상 촉] 강화군의 아마추어 행정… 죽비가 필요하다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강화군 인구가 ‘턱걸이&rs...
양영유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강화군 인구가 ‘턱걸이’에 성공했다. 전체 인구가 7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5월 말까지 6만 9,940명으로 ‘7만 명’ 돌파를 위해 온 힘을 쏟았다. 그 결과 6월에 7만 33명을 넘어섰고, 7월엔 7만 64명으로 증가했다....
2022.08.24
[생활 속 건강보감] 손가락으로 종아리 잡히면 오늘 당장 스쿼트 시작하세요
신체 노화 알리는 근감소증근육 감소는 신체 노화를 알리는 신호다. 움직이지 않고 앉거나 누...
신체 노화 알리는 근감소증근육 감소는 신체 노화를 알리는 신호다. 움직이지 않고 앉거나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을 지탱하는 근육이 사라진다. 근육 감소로 팔다리는 가늘어지는데 배는 볼록 나오는 체형으로 바뀐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을 조절하는 전신 대사 능력도 떨어진다. 근육이 줄수...
2022.08.24
[배상복의 우리말 산책]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일본어
일본말이나 일본식 한자어는 일제 잔재가능하면 우리식 표현으로 바꾸어 써야 우리가 쓰는 언어...
일본말이나 일본식 한자어는 일제 잔재가능하면 우리식 표현으로 바꾸어 써야 우리가 쓰는 언어 가운데는 일본말(또는 일본식 한자어)이 적지 않다. 그중에는 일본말인 줄 알면서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말인 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쓰는 것도 있다. 대부분 사람이 일본말이라 의심하지 않고 당연히 우리말이겠거니 하면서 사용하고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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