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강화군의 자원순환 정책성과와 향후 계획
2021년을 폐기물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로 선언한 강화군에서는 자원순환 정책으...
2021년을 폐기물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로 선언한 강화군에서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 ‘재활용 전용봉투 지원사업’, ‘무단투기 cctv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강화군의 심벌마크인 횃불을 형상화한 ‘재활용 동네마당’은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2021.12.28
[바른언론 초대석] “역지사지” 정신을 실천하는 유능하고 성실한 공직자, 이명자 양사면장
“평소 모든 일에 불평, 불만,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어떤 일이든 결국에는 협력하여...
“평소 모든 일에 불평, 불만,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어떤 일이든 결국에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좋은 열매를 맺어 가는데 필요한 과정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사에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는 이명자 양사면장은 삶의 태도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
2021.12.28
[강화군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오현식 강화군의회 의원
“‘젊음’은 저의 정치철학의 근간입니다. 우리 강화군은 역사의 고장입니다. 세계를 누비던 ...
“‘젊음’은 저의 정치철학의 근간입니다. 우리 강화군은 역사의 고장입니다. 세계를 누비던 몽고군과 맞서 싸웠던 삼별초의 근거지였으며, 근대 조선의 개화기에는 외국 열강에 맞서 가장 치열한 전투를 벌인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또한, 현재는 분단 한국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통일전망대가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처...
2021.12.28
[기고] 공원의 주인은 군민, 함께 누리고 가꿔야 할 소중한 자원
강화군에는 현재 5개의 도시공원이 조성 또는 추진 중이다. 장기미집행 공원인 남산·관청·북...
강화군에는 현재 5개의 도시공원이 조성 또는 추진 중이다. 장기미집행 공원인 남산·관청·북산 공원이 조성 중이며, 갑룡공원 2단계와 길상공원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무와 꽃, 의자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면 공원이라 칭하지만 본래 공원이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공원 및 녹지 등...
2021.12.14
[생활 속 건강보감] 운동과 노동의 차이
“담배를 끊고, 술을 멀리하고, 식사 잘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의사들이 흔하게 하...
“담배를 끊고, 술을 멀리하고, 식사 잘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의사들이 흔하게 하는 말이다. 이때 “내가 일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운동을 더 해요?”라며 반문하는 분들이 있다. 그렇다면 운동과 노동의 차이는 무엇일까? 1. 힘들면 노동이고 재미있으면 운동일까?2. 돈 벌려 움직이면 노동이고, 돈 내고 움직이면 운...
2021.12.14
[바른언론 초대석] 주민의 말에 귀 기울이는 진정성 있는 공직자, 유정진 송해면장
“제 좌우명은 ‘지성감천(至誠感天)’입니다. 좌우명과 같이 제가 정성을 다하면 주민들의 조...
“제 좌우명은 ‘지성감천(至誠感天)’입니다. 좌우명과 같이 제가 정성을 다하면 주민들의 조금이라도 더 윤택해질 수 있다고 믿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만날 때나 모든 일을 행하는데 있어 진정성을 갖고, 마음으로 다가서려고 노력합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좌우명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차분히 대화를 이...
2021.12.14
[강화군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김동신 강화군의회 의원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고,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고 합니다. 시간과 환...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고,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고 합니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지금 힘이 있다고 상대를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되겠습니다.”라는 어느 작가의 글귀가 떠오릅니다. 김동신 강화군의회 의원은 ‘정치 입문 계기’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동신...
2021.12.14
[바른언론 초대석] 늘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봉사하는 향기 나는 사람, 최유진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저의 인생 좌우명은 ‘정직하고 바르게 살자’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게 가지더라도 ...
“저의 인생 좌우명은 ‘정직하고 바르게 살자’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게 가지더라도 남에게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최유진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황청리 출신으로 오상1리로 시집와서 현재까지 내가면에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로 내가면 부녀회장과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현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
2021.11.23
[기고] 강화군 농업과 한강물의 기적 같은 만남
옛말에 ‘마른 논에 물 들어 가는 것하고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이 제일 보기 좋다’는 ...
옛말에 ‘마른 논에 물 들어 가는 것하고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이 제일 보기 좋다’는 말이 있다. 농업용수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일하면서 그 말이 더욱 크게 와닿았다. 장마는 우리나라 농사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고온다습한 몬순 기후 지대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인해 연 강우량 중 대부분이 장마철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
2021.11.10
[바른언론 초대석] ‘열과 성을 다해 군민께 봉사하는 따뜻한 공직자’, 백미경 양도면장
“우공이산(愚公移山).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우공이산(愚公移山).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말이 저의 인생 좌우명입니다. 지금도 ‘우공이산’의 마음가짐으로 언제, 어디서나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미경 양도면장은 인생의 좌우명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백 면장은 강화군 전체 ...
2021.11.09
[바른언론 초대석] 웃어른을 공경하고, 지역에 봉사하는 근면성실한 삶의 실천, 김기석 양도면 지역발전협의회장
“‘웃어른을 공경하고 지역에 봉사하며, 성실하게 생활하자’는 좌우명 아래 하루하루 최선을 ...
“‘웃어른을 공경하고 지역에 봉사하며, 성실하게 생활하자’는 좌우명 아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성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기석 양도면 지역발전협의회장은 농촌에서 태어나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의 직원으로 32년, 양도농협조합장으로 5년을 재직한 ‘농협맨’이자 ‘농업인’이다. 조합장 임기 이후에도 주민자치위원장으로 2년간...
2021.11.09
[강화군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김건하 강화군의회 의원
“한 세대(世代) 가까이 열악한 민주당 생활을 헤쳐 나가며 군민과 함께 성장한 정치인으로서...
“한 세대(世代) 가까이 열악한 민주당 생활을 헤쳐 나가며 군민과 함께 성장한 정치인으로서 현재 기초의원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제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건하 강화군의회 의원은 정치인으로서의 소신과 철학을 묻는 기자의 질문...
2021.11.09
[바른언론 초대석] “‘근검절약’과 ‘근면성실’한 삶이 저의 자부심입니다” 고철순 화도면 주민자치위원장
“욕심을 내려놓고 저의 자리에서 묵묵히, 그리고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저의 길을 걸어왔다고 ...
“욕심을 내려놓고 저의 자리에서 묵묵히, 그리고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저의 길을 걸어왔다고 자부합니다” 고철순 화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화도면 여차리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화도면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고 있는 진정한 화도면 사나이다. 10여 년간 화도면 여차리 이장으로 봉사했으며, 현재도 강화남부농협 이사, 화도면 주민자치위원장...
2021.10.26
[바른언론 초대석]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강함과 유함을 겸비한 능력자, 박수연 화도면장
“감사관 업무가 더는 남성 공직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그리하여 후배 여...
“감사관 업무가 더는 남성 공직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그리하여 후배 여성 공직자들에게도 감사관 업무의 길을 열어주겠다”는 것이 저의 각오이자 목표였습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감사관으로 일하던 당시의 마음가짐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면장은 강화군 최초 여성 감사관 역할을 훌륭히 소...
2021.10.26
[강화군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의장
“정치를 하면서 많은 굴곡이 있었습니다. 제6대에서 군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제7대 군의원 선...
“정치를 하면서 많은 굴곡이 있었습니다. 제6대에서 군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제7대 군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나서 낙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에 현재 제8대 군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다시금 주민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낙선의 경험이 제게는 오히려 약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의장은 정치 생활 중의 위기에...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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