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양질의 강화군 스포츠 인프라 활용하여 각종 대회·전지훈련 적극 유치하자
지난달 23일 개막한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1년 연...
지난달 23일 개막한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1년 연기되고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사상 초유의 ‘팬데믹 올림픽’이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궁과 펜싱의 선전, 여자배구와 근대5종의 투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이번 올림픽은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 스포츠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혈압 오르면 심장 망가지고 치매 위험 높아집니다
여성에게 더 치명적인 고혈압 고혈압은 몸 속에 숨은 시한폭탄입니다. 너도나도 걸리는 흔한 ...
여성에게 더 치명적인 고혈압 고혈압은 몸 속에 숨은 시한폭탄입니다. 너도나도 걸리는 흔한 병이라 얕보면 곤란합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혈압이 높은 상태로 5~10년 정도 지나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집니다. 심장·뇌 등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면서 치명적인 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50세를 넘긴 여성은 폐...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고령층 25%가 앓는 변비, 묵직한 아랫배 방치하면 장폐색·치질 야기
대장이 보내는 위험신호 변비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대장이 보내는 위험신호 변비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고령층은 변비가 만성화하기 쉽다. 고령층 4명 중 1명은 변비라는 보고도 있다. 대개 식사량이 줄어 대변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해져 배변이 힘들 뿐이라고 가볍게 넘긴다. 변비는 증상 그 자체보다 후폭풍에 더 무섭다. 돌처럼 ...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오늘 아침 소변 색 어땠나요? 검붉고 거품 심하다면 이 병 의심하세요
콩팥 건강 지키기 주먹만한 두 개의 콩팥(신장)은 우리 몸을 지키는 생명 필터다. 요즘엔 ...
콩팥 건강 지키기 주먹만한 두 개의 콩팥(신장)은 우리 몸을 지키는 생명 필터다. 요즘엔 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으로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 늘고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쓰레기가 가득한 집처럼 체내 노폐물이 쌓여 오염된다. 피로감이 심해지고 소변을 배출하지 못해 온몸이 퉁퉁 붓는다. 결국엔 인공적으로 노폐물을 걸러...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이렇게 먹으면 치매·당뇨병도 멀어집니다
이렇게 먹으면 치매·당뇨병도 멀어집니다나에게 맞는 건강 식단 건강한 삶은 매일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먹으면 치매·당뇨병도 멀어집니다나에게 맞는 건강 식단 건강한 삶은 매일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 만드는 결과다. 먹는 것이 대표적이다. 매 끼니 먹는 식사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똑같이 먹더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신체 건강과 영양 상태가 달라진다. 나쁜 식습관은 고혈압·당뇨병 등 생활습...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나이 먹을수록 심해지는 가려움증, 샤워 직후 보습제 듬뿍 발라야
나이 먹을수록 심해지는 가려움증, 샤워 직후 보습제 듬뿍 발라야 -건조한 가을·겨울 피부 ...
나이 먹을수록 심해지는 가려움증, 샤워 직후 보습제 듬뿍 발라야 -건조한 가을·겨울 피부 관리법- 추워질 무렵이면 자꾸 손이 가는 물건이 있다. 효자손이다. 건조한 공기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 표면이 갈라지고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지면서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주로 팔뚝·정강이처럼 외부에 잘 노출된 부위나 속옷에 닿아...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따듯한 차 한 잔이 체온 보호하고 감기도 막아주네
따듯한 차 한 잔이 체온 보호하고 감기도 막아주네- 몸에 약이 되는 차(茶) - 따뜻한 차...
따듯한 차 한 잔이 체온 보호하고 감기도 막아주네- 몸에 약이 되는 차(茶) - 따뜻한 차(茶)가 간절해지는 계절이다. 찬 바람에 나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면 입술이 마르고 목이 칼칼해지면서 감기에 걸리기 쉽다. 몸속 깊은 곳부터 온기를 더해주는 차가 필요한 이유다. 한 모금씩 차를 음미하면서 느긋하게 사색을 즐기는 데도...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건강기능식품 궁합 알아보기
이번 추석 때 홍삼 받으셨나요? 당뇨병 있다면 주의하세요- 건강기능식품 궁합 알아보기 - ...
이번 추석 때 홍삼 받으셨나요? 당뇨병 있다면 주의하세요- 건강기능식품 궁합 알아보기 - 코로나19 시대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내 몸을 챙기려는 사람이 많다.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을 선물 받기도 한다.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건강기능식품은 없다. 건강기능식품도 바늘과 실처럼 서로에게 맞는 궁합이 있다. 만약 고혈압·당...
2021.08.23
[건강보감] 소리 없이 뇌를 잠식하는 치매,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고 잠 잘 자면 달아납니다
소리없이 뇌를 잠식하는 치매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잠 잘 자면 달아납니다 치매는 고령층이...
소리없이 뇌를 잠식하는 치매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잠 잘 자면 달아납니다 치매는 고령층이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이다. 암보다 더 두려워한다. 소리없이 뇌가 위축돼 인지 기능이 서서히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혀 끝에서 단어가 맴돌아 말이 어눌해지고, 상황을 이해·판단·기억하는 능력이 서서히 나빠진다. 더 진행하면 혼자 ...
2021.08.23
[생활 속 건강보감] 이것 5개만 지키면 팔팔하게 10년 더 산다
이것 5개만 지키면 팔팔하게 10년 더 산다 새해 건강습관 만들기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
이것 5개만 지키면 팔팔하게 10년 더 산다 새해 건강습관 만들기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壬寅年)이 밝았다. 물(水)의 기운을 지닌 10번째 천간 임과 나무(木)의 기운을 가진 인이 만났다. 물을 머금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무엇인가를 시작하기 좋은 때다. 건강관리가 대표적이다. 오미크론 변이 등으로 코로나19가 여전히 ...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6월 1일 교육감 선거도 관심 갖자
시장·군수·교육감·지방의원 선거주민 삶에 직접 영향 주는 중요 행사교육감, 유치원과 초중고...
시장·군수·교육감·지방의원 선거주민 삶에 직접 영향 주는 중요 행사교육감, 유치원과 초중고생 교육 책임내 아이, 내 손주 미래 위해 투표해야대통령 선거가 끝나자마자 다시 ‘빅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광역 시·도지사), 기초단체장(시장, 군수, 구청장)...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참 일꾼을 뽑아야 한다
국민을 대신해서 일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는 대의 민주주의의 꽃이다. 국민의 일꾼을 칭하...
국민을 대신해서 일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는 대의 민주주의의 꽃이다. 국민의 일꾼을 칭하는 표현 중에 ‘선량(選良)’이라는 말이 있다. 선량은 ‘뛰어난 인물’이라는 뜻으로 중국 한(漢)나라 때 생긴 말이다. 조선시대에는 과거 급제자를 의미했고, 지금은 국회의원을 선량으로 부르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선량들이 국회에서 ...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강화의 미래, 섬의 미래
상춘객을 행복하게 만들었던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올해도 취소됐다. 주말에만 전국에서 1...
상춘객을 행복하게 만들었던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올해도 취소됐다. 주말에만 전국에서 10만 명 넘게 방문하는 강화군의 상징적인 봄꽃 축제였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그래도 상춘객은 참지 못한다. 꽃내음을 찾아왔다가 아쉽게 발길을 돌린다. 진달래 개화 시기인 4월 24일까지 고려산 등산로와 인근 주...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강화에 청년 일자리가 필요하다
인구 6만9780명 중 20대 1만213명전체의 15% 불과한데 계속 감소해중앙시장 ‘청년...
인구 6만9780명 중 20대 1만213명전체의 15% 불과한데 계속 감소해중앙시장 ‘청년몰’ 등 사실상 사라져청년정책과 등 특별 조직 신설 필요 강화 비에스종합병원에 산부인과가 생긴 것은 고마운 일이다. 어르신 건강 문제로 비에스병원을 자주 가는 상황이 있었는데 진료과가 하나둘씩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석모대교와 교동대교
방송서 강화의 맛 7味 소개 인상적향토 음식 관광자원화 노력 더 절실교동·석모대교는 강화여...
방송서 강화의 맛 7味 소개 인상적향토 음식 관광자원화 노력 더 절실교동·석모대교는 강화여행에 매력적섬 난개발 과제, 인구유입 대책 필요 3월 초 모 방송에서 강화의 맛을 소개했다.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현지 맛집을 순례하며 소개하는 ‘토요일 밥이 좋아(토밥)’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노사연·현주엽·김종민·박명수 등이 주...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장바구니 물가 꽃샘추위
긴긴 겨울 가고 봄이 오는 3월 봄은 설레고 희망이고 시작이다 물가는 뛰는데 소득은 홀쭉해...
긴긴 겨울 가고 봄이 오는 3월 봄은 설레고 희망이고 시작이다 물가는 뛰는데 소득은 홀쭉해져 서민은 꽃샘추위에 마음 더 추워 긴긴 겨울이 가고 있다. 겨울은 봄이 오는 걸 시샘한다. 봄이 오고 싶어 안달하자 겨울은 꽃샘추위로 방해한다. 그래도 봄은 온다.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켠다. 춘삼월, 봄의 기운...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선거의 계절, 공짜 점심은 없다
카사노바는 여성 유혹할 때 샴페인정치인은 권력 쟁취했을 때 샴페인선심 공약 ‘포퓰리즘’ 선...
카사노바는 여성 유혹할 때 샴페인정치인은 권력 쟁취했을 때 샴페인선심 공약 ‘포퓰리즘’ 선거는 망국병그런 후보는 샴페인 마실 자격 없어 18세기 이탈리아에는 당대 최고의 호색가가 있었다. 카사노바(casanova, 1725~1798)다. 카사노바는 17세에 이탈리아 파두아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문필가이자 유혹의 ...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2022년 선택의 시간… 리더십과 품격
2021년 신축년(辛丑年)을 보내면서 리더의 리더십과 품격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2022...
2021년 신축년(辛丑年)을 보내면서 리더의 리더십과 품격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2022년 새해 임인년(壬寅年)에 우리는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과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강화군수, 강화군의원, 인천시의원을 모두 뽑아야 한다. 새해 3월 9일에는 대통령 선거, 6월 1일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유권자들의 한 표 ...
2021.08.23
[양영유의 세상 촉] 우수 공무원의 조건
중앙일보 기자 시절, 우수 공무원을 심사하기 위해 전국 8도의 군청과 면사무소를 방문한 적...
중앙일보 기자 시절, 우수 공무원을 심사하기 위해 전국 8도의 군청과 면사무소를 방문한 적이 있다. 청백봉사상 수상 후보자를 직접 만나보고 실사(實査)하는 여정이었다. 청백봉사상은 청렴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공정하게 행정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에 헌신하는 전국의 5급 이하 지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행정안전부...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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