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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사회복지시설 동절기 안전점검 추진
▲관내 사회복지시설 31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안전검검을 실시한다. <사진=강화군>
강화군이 오는 22일까지 폭설, 혹한 등과 같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의 대상은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10개소이다.
중점적 점검 내용은 ▶혹한...
양사면 제설단, 겨울철 폭설대비 간담회
▲겨울철을 맞아하여 제설단을 만든 양사면은 지난 8일, 제설단 간담회를 주최하여 이번 설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8일, 제설단 간담회를 개최해 설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3~2024년 동절기 양사면 제설단 운영에 앞서 진행됐으며, 양사면...
화도면 희망일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설기 떡 기부
▲화도면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희망일터가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백설기 떡 200개를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화도면 소재 희망일터가 지난 8일, 관내 이웃소외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떡을 기부했다.
기부에 함께한 김혜정 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을 드시고 마음마저 훈훈해지셨으면 좋겠다&rdq...
화도면내 기관단체, 방한용품 기탁
▲화도면 20개 기관단체가 지난 8일,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한 겨울철 기모 내의 166개(1,0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화도면 면내에서 지난 8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하여 기관단체 20곳에서 면내 소외 이웃을 위한 방한용품 기부로 훈훈한 연말을 위해 봉사했다.
기부에는 ▶이장단, ▶노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일자리 컨설팅
▲지난 11월 24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한 강화군민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취업·창업·경영 컨설팅’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가 24일, 강화군민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취업·창...
럼피스킨 추가 확진 없어 방역대 해제 검사 추진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럼피스킨 발생으로 인한 이동 제한 방역대를 해제하기 위한 검사를 추진한다. <사진=강화군>
추가적인 럼피스킨 발병이 현재 없어,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럼피스킨 발생으로 인한 이동 제한 방역대를 해제하기 위한 검사를 추진한다.
강화군은 지난 10월 24일 첫 럼피스킨이 발생 시부터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를 설정하고...
유천호 강화군수, 12월 간부회의 주요현안 계획 공유
▲유천호 강화군수는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강화군>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강화군 내 주요현안의 대한 계획을 공요휴하는 12월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유천호 군수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기간이라서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유지해 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삼산면 주민자치委, 성금 100만 원 기탁
▲7일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란)가 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식 꾸러미 나눔
▲6일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를 맞아 독거 어르신 100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시현, 이하 협의체)가 6일 동절기를 맞아 독거 어르신 100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박시현 위원장은 &l...
양사면 주민자치委, 주민자치 우수기관 표창
▲5일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인천시 주민자치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가 5일 2023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날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서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인천의 155개 읍‧면‧동 중 주민자치 노력과 성과가 뛰어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
양사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대회 ‘장려상’
▲4일 양사면 새마을부녀회가 ‘2023년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진=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가 4일 ‘2023년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는 강화군 새마을회의 주관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화도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어려운 이웃 위한 봉사
▲6일 20여 명의 화도면 남‧여 새마을지도자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화도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박상환, 부녀회장 박상염)가 6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20여 명의 남‧여 지도자가 참여해 문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환경 정화 활동 앞장
▲7일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회원 13명이 건평리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이순자)가 7일 건평리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회원 13명은 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자 회장은 “추운 날씨에 ...
행복센터, 키오스크 특강 성료
▲강화군 행복센터는 디지털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키오스크와 카카오톡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행복센터(센터장 강종욱)가 디지털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진행한 키오스크와 카카오톡 활용 교육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특강은 총 4회로 구성해 1, 2회차에는 음식 주문하기, 고속버스 및 KTX 예매하기,...
한파 대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강화군 보건소가 이달 1일부터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감시체계는 내년 2월 29일까지 계속된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보건소는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
박승한 군의회 의장,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 공로상 수상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전국 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공로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사진=강화군의회>
8일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이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전국 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공로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
동절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
▲강화군이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건설 공사 현장 사고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동절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강화군>
강화군이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동절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공사 중인 대규모 개발행위와 건축 등 인허가 현장이며...
강화군,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 우수상
▲8일 강화군이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사진=강화군>
8일 강화군이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은 국내 공공 회계 분...
[강화의 보호수] 강화읍 국화리 은행나무(4-9-51)
▲‘강화읍 국화리 542’에 위치한 은행나무 보호수. 청련사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선사해준다. <사진=바른언론>
2022년 기준 인천에는 총 116종의 보호수가 있고, 그중 강화군에는 69종의 보호수가 있는데 비율로 따지면 59%에 달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난 2019년 역대급 강풍을 몰고 온 태풍 &...
[양영유의 세상 촉] 책 읽는 강화, 멋진 일 아닐까
<양영유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기자 시절 미국에 연수 갔을 때 부러운 게 있었다. 동네 도서관이었다. 아담한 규모의 도서관에 들어서면 책의 향기가 반갑게 맞이했다. 도서관은 지역주민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이용 제한이 없었다. 도서관에는 어른과 함께 온 어린이가 많았다.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손주를 데리고 와 책을 읽어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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