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24 15:00 수정일 : 2022.11.24 15:03

▲8일 교동면 농업경영인회원 등 30여 명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권용철)는 8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의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농업경영인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월선포, 남산포 나들길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권용철 회장은 “해안가 정화활동을 통해 바닷가뿐 아니라 마음까지 정화되는 느낌이었다”며 “쾌적한 해안가 조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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