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23 09:11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8일 노인회(회장 최정명) 회원들과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강화군>
- 쌀쌀한 날씨에도 쾌적한 송해면을 위해 -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18일 노인회(회장 최정명) 회원들과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앞서 회원 16여 명을 대상으로 작업 안전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폐 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등 생활 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유정진 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노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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