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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자율방범대, 해안가 및 나들길 청소 나서

작성일 : 2022.11.18 10:51 수정일 : 2022.11.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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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자율방범대는 1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자율방범대(대장 최복환)는 1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자율방범대 회원 15명이 참여해 동산리 주변의 해안가와 나들길에 방치되어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복환 방범대장은 “해안가 정비를 통해 바닷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정화되는 느낌”이라며, “쾌적한 해안
가 조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미 교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해안가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율방범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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