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6 13:42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는 지난 24일 선원면 신정2리 경로당과 더리미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농번기에도 꾸준한 활동 이어가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회장 김선하)는 지난 24일 선원면 신정2리 경로당과 더리미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신정2리 경로당 우두환 노인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노인회 현안 회의에 이어 가을철 관광객 증가를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선원면 관내 경로당의 회장 및 사무장으로 구성된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은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선하 회장은 “완연한 가을날씨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데 깨끗한 해안길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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