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07 14:46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양사면 인화리 송산마을 일원의 고구마밭(1,297㎡)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5월 식재한 고구마 10kg, 120여 박스를 수확했다. <사진=강화군>
수확과 나눔의 기쁨 만끽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는 지난 6일 양사면 인화리 송산마을 일원의 고구마밭(1,297㎡)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5월 식재한 고구마 10kg, 120여 박스를 수확했다.
김성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봄부터 정성껏 키운 고구마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고구마 캐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연말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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