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13 13:20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방문해 햅쌀 5㎏을 각각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한종서)은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방문해 햅쌀 5㎏을 각각 전달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양사면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도맡아주시는 이장님들이 계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 흘려 수고한 결실을 수확하는 풍년영농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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