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50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계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계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아침 일찍부터 각 리 새마을부녀회장들이 직접 빚은 송편과 계란을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을 선사했다.
염명희 면장은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항상 고생해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불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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