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47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송편과 쌀 4kg을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송편과 쌀 4kg을 전달했다.
이미선 길상면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부녀회에서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두루 살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길상면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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