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27 수정일 : 2022.09.05 11:29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민희)는 지난 2일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송편, 식용유 등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민희)는 지난 2일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송편, 식용유 등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민희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활동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사랑이 넘치는 삼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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