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25
▲강화군 삼산면에서는 지난 2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각 단체 20여명이 모여 독거노인 청소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홀로 치우기 어려운 생활쓰레기 수거와 내부 청소 및 제초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삼산면에서는 지난 2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각 단체 20여명이 모여 독거노인 청소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홀로 치우기 어려운 생활쓰레기 수거와 내부 청소 및 제초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 남녀지도자 박훈철, 이민희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어르신의 생활 공간이 깨끗해져 뿌듯하다.”며 “추석을 앞두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삼산면 각 유관 단체들의 노력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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