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20
▲강화군 교동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교동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추석을 앞둔 지난 2일 밑반찬과 떡 200인분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영태), 교동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홍옥화)에서는 추석을 앞둔 지난 2일 밑반찬과 떡 200인분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김영태 면 협의회장과 홍옥화 면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분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교동의 각 단체 및 주민들의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같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