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1:16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교동면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는 지난 2일 교동면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오늘 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마을 공동체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과 상생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탁해주신 성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