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26 18:49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치유원예 프로그램(청춘 꽃 필 무렵, 곰돌이 토피어리 만들기)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사진=강화군>
강화군노인복지관은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경로당을 찾아 치유원예 프로그램(청춘 꽃 필 무렵, 곰돌이 토피어리 만들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원예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인지적 기능을 향상하고 오감을 자극해 인지 건강 회복과 코로나 블루를 해소할 계획이다.
치유원예에 참여한 어르신은 “경로당에 나와서 생전 처음 이런 프로그램을 접해봐서 너무 신기하고 매주 경로당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삶의 활력이 되고 행복을 느낀다”며 “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강화군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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