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25 12:38

▲강화군 불은면이 추석을 맞아 제초작업에 나섰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이 추석을 맞아 제초작업에 나섰다.
불은면은 지난 24일 고능1리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마을안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제초작업은 명절을 대비해 마을 내 깨끗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구본웅 이장단장은 “거리두기 단계가 풀리면서 귀성객이 작년보다 많을 것 같아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해서 열심히 작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염명희 면장은 “깨끗한 면내 환경을 위해 참석해주신 각 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제초작업은 깨끗한 강화군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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