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24 11:46 수정일 : 2022.09.06 16:26
▲유천호 군수가 지난 7월 1일 진행된 강화군수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군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 및 변화·혁신 통한 지역발전 공로 인정
유천호 인천 강화군수가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에서 유천호 군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 6명만 선정하는 기초부문에 선정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군수 외에도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임택 광주 동구청장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천호 군수는 ▲행복센터 건립 ▲주차장문제 해결 ▲갑룡·관청·남산 등 도시공원 조성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신정체육공원 조성 ▲어르신 돌봄 복지망 구축 ▲3대 클린프로젝트 추진 ▲역대 최대 규모의 규제개선 ▲화개정원 조성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역대 최대 규모의 규제개선을 비롯해 마을안길 통행문제 해결, 화개정원 조성 등을 추진해 강화군민의 생활 수준을 끌어올리며 군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을 위한 군의 노력에 군민들께서 함께해 주고 보답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희망하는 군민 중심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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