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03 14:36

▲송해면 방위협의회(회장 유호병)는 지난 2일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송해면 방위협의회(회장 유호병)는 지난 2일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간 강우로 떠내려온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생활쓰레기 등 약 2.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유호병 회장은 “힘든 날씨였지만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숭릉천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쉬고 갈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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