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6 17:05 수정일 : 2022.07.26 17:15
작성자 : 박세중

▲박봉식 BH설계사무소 대표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진=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제16대 회장에 박봉식 BH설계사무소 대표가 취임했다.
이 자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박용철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자유총연맹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충원 제15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자유총연맹 사업을 무사히 마무리하도록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취임하시는 박봉식 회장을 중심으로 단결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또 다른 모습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박봉식 신임 회장은 “인간의 존엄, 자유와 관용의 미덕을 바탕으로 안보의식 제고 활동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군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젊은 세대에 자유의 가치 확산’이라는 자유총연맹의 2022년 슬로건 실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봉식 회장은 인천전문대학교를 졸업, 36년간 강화군 행정공무원을 지냈으며 현재 강화군 영남향우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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