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6 14:44

<사진 =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덕하3리 마을회(이장 김우동)는 지난 25일 마을입구 도로변의 풀을 베어내고 마을 곳곳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주민 40여 명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도로변 예초작업을 시작으로 농로 주위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우동 이장은 “주민들과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고 나니 몸은 고되지만 즐겁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마을을 위해 솔선해서 봉사해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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