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6 14:43

<사진 =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회장 서영은)은 지난 22일 철산리 황금조팝 식재지와 주변 도로 환경정비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 조성된 황금조팝 꽃길의 잡풀과 시들어버린 꽃대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위해 힘을 모았다.
서영은 회장은 “깨끗한 도로변과 아름다운 화단을 보니 더욱 뜻깊고 보람차다”며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양사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노인자원봉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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