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6 14:42

<사진 =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광복)는 지난 21일 북성리 입구부터 철산리 평화전망대까지 구간의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약 3km 구간 도로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철망에 얽힌 덩굴을 제거하는 등 도로변 환경정비에 앞장섰다.
김광복 회장은 “이번 환경정비로 아름다워진 마을을 보니 더욱 뜻깊고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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