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22 15:10 수정일 : 2022.08.08 15:40
작성자 : 박세중

▲정승연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 <사진=정승연 사무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차기 시당위원장에 정승연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이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전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의원 1천 명을 대상으로 임기 1년의 새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시당위원장 선거에는 정 위원장 이외에 강창규 부평구을 당협위원장이 출마했다. 당초 출마 예정이던 장관훈 인천시당 부위원장은 정승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불출마 했다.
정 위원장은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위원장은 “당원들의 힘을 모아 윤석열 정부와 유정복 시정부를 뒷받침하겠다”며 “여성·청년 조직을 강화하고 좋은 인재를 영입해 내후년 총선에도 충실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남기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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