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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제10회 기호 참일꾼 상’ 수상

작성일 : 2022.07.20 15:15 수정일 : 2022.07.20 15:30

작성자 : 조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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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군수가 기호일보 주관하는 ‘제10회 기호 참일꾼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강화군>

유천호 강화군수가 기호일보 창간 34주년을 맞아 진행한 ‘제10회 기호 참일꾼 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 강화군수로 재직하면서, ‘강화~계양 고속도로 확정 및 강화구간 우선 착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세일즈행정’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유 군수는 특히, 공원·주차장 등 군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생활인프라 조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참일꾼 상’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군수는 민선 7기를 이끌며 강화군 최초의 생활문화 공간인 ‘강화군 행복센터 건립’과 도심에 힐링을 입히는 도시공원(갑룡, 남산, 관청, 용흥궁 공원) 조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규제혁신을 일궈냈다.

또 관광객 1,500만 명 달성과 접경지역 최초의 지방정원인 화개정원 조성 등 관광인프라 개선을 이끌었으며, 농·축·어업분야 예산을 민선 7기 중 2배 이상 증가시키고 한강물 공급체계를 완성해 농·축·어업 분야에서도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출산지원금 수도권 최고 수준으로 인상, 지역의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100억 원의 장학기금 조성, ‘단군 콜센터’를 출범을 통한 어르신 말벗 서비스 제공 및 건강상태 주기적 확인 등 빈틈없는 복지망 구축도 주요한 공로로 손꼽히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오늘 수상은 ‘참일꾼’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오직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진심을 다해 신명을 다 바치라는 의미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4년도 오직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행복만을 바라보며 없는 길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조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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