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14 12:26

<사진 = 강화군>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11일 최근 집중된 폭우로 외포리 해안가에 밀려온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내가면은 외포리 어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약 1톤의 잔가지와 해안부산물을 해안쓰레기 수거처리사업 인력을 활용해 집중 수거했다.
차은석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안쓰레기 수거·관리로 외포리 등 해안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