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8 14:21 수정일 : 2022.06.28 14:24
작성자 : 박세중

▲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창후리 해안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함형원)는 20일 창후리 포구 해안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회원들은 창후리 포구 인근 나들길 제16코스(창후~망월리)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수거했다.
함형원 회장은 “나들길 코스로 유명한 창후리 바닷가 주변이 오염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져 흐뭇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하점면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세중 객원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