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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 정비해 화단 조성

작성일 : 2022.06.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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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동면이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을 화단으로 탈바꿈시켰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대룡리와 상용리 일원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을 화단으로 탈바꿈시켰다.
 
교동면은 민원이 잦았던 쓰레기 취약지 3개소에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백일홍, 천인국 등 토종 초화류 300본과 대형화분 5개를 활용한 120㎡ 규모의 화단을 조성해 쓰레기 악취가 나던 공간을 꽃향기 가득한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조현미 면장은 “화단 조성뿐만 아니라 취약지 순찰 강화 및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추진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세중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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