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8 13:47 수정일 : 2022.06.28 13:49
작성자 : 김지영
▲17일 강화군은 정수용 해병대 제2사단장에게 ‘강화군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정수용 사단장,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등 강화 발전 기여
17일 강화군은 군수실에서 정수용 해병대 제2사단장에게 ‘강화군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
정수용 해병대 제2사단장은 그간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농번기 대민지원, 지역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에 적극 나서며 강화 발전과 군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해왔다.
유천호 군수는 “정수용 사단장님께서 평소 보여주신 강화군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화군은 해병대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강화군에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명예군민증은 군정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인정된 인사에게 수여된다. 명예군민은 관내 문화·관광시설 방문 시 각종 편의가 제공되며, 지역 행사에 정중한 예우로 초대된다.
한편 정수용 해병대 제2사단장은 해병대 제2사단 8연대장, 해병대사령부 기획처장, 해병대 제2사단 참모장, 해병대 제6여단장,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국방부 국방개혁실 군구조개혁차장,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한미연합사 연습처장 등 전ㆍ후방지역 지휘관 및 참모 직책을 수행한 인물로 지난해부터 제2사단을 이끌고 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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