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8 13:46 수정일 : 2022.06.28 13:49
작성자 : 김지영
▲ 왼쪽부터 최중찬, 박흥열, 배충원, 한승희, 박승한, 오현식, 고복숙 강화군의원 당선인. <사진=강화군의회>
23일 제9대 강화군의회를 이끌 강화군의원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진행하고, 강화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치하며 성공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간담회는 당선인 소개 및 인사, 의회사무과 주요 업무 보고, 제9대 개원 일정 안내, 의정 활동에 대한 특강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역 원로인 유호룡 前 강화군의회 의장이 ‘군민이 원하는 의원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른 의원 겸직금지 등의 윤리 강령과 규범, 의원 신분에 관한 법령 사항 교육 등의 시간을 가졌다.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제9대 강화군의회는 가선거구 박승한(국민의힘/3선), 한승희(국민의힘/초선), 오현식(더불어민주당/재선), 나선거구 배충원(국민의힘/초선), 박흥열(더불어민주당/초선) 최중찬(국민의힘/초선) 6명과 비례대표 고복숙 당선인(국민의힘/초선) 1명을 합쳐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다음 달 4일 제279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강화군의회를 대표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원 구성을 시작으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된다.
김지영 객원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