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16 11:52

강화군에는 많은 문학, 예술가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유별난 문학 노시인은 강화군의 행정업무를 비난하며 강화A신문사 대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주민에 따르면 이 시인은 “이승만 초대대통령을 최초의 독재자로 칭하며 군정업무 불만 등 군수를 중상모략하며 사회주의가 주도했던 문학, 예술가들이 앞장서 세뇌시켰던 것처럼 군중을 선동하는 발언을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노시인은 “읍장을 비롯해 공무원 한 단계씩 위로 올라가 비난하고 모 언론사를 등에 업고 사회적 불만을 기고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공개민원 114건(강화군청), 비공개 민원 수백여 건에 달하는 일반적이지 않는 민원제기를 하고 있어 군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견해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노시인의 별 건의 공개편지엔 “불법이 발견되면 법대로 진행하면 될 것을 공무원을 향해 법조항을 거론하여 넘나들며 많은 양의 민원으로 일할 수 없게 만드는 공무집행 방해는 해당되지 않냐”는 주장도 흘러나온다.
또한 “군수에 이어 군수부인이 권력을 행사한 듯 일방적인 발언 등 가족까지 비아냥거리며 서슴지 않게 글을 썼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본지도 공개편지를 확인 했지만 도를 넘어선 듯해 차마 입에 담을 순 없었다.
군은 이 민원인에 대해 말문을 아끼고 있다. 이에 노시인 상대로 사사건건 대응 하다보면 끝이 없다는 이유로 추정된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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