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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통 노조 새로이 출범

작성일 : 2021.06.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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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길로 협력을 다짐...



사진: 바른언론


 

지난 67일 강화군 우리교통 택시회사가 염성익 노조위원장을 중심으로 17명의 노조위원이 새로이 출범했다.

 

우리교통 오성국 대표는 "협력 및 우호관계 개선으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여 노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운송업계 중에서도 택시는 경영난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법률적 새로운 제도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택시는 행정구역이 정해져 있지만 인천시는 영업구역 제한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강화군은 거리상 동떨어진 단점이 있어 영업 및 운전자 고용문제의 심각성을 밝혔다.

 

"가까운 김포는 경기도 면허로 인천시 강화군에서는 고용 할 수 없어 젊은 기사들의 고용창출 문제점과 기사들의 고령화 등 생활여건의 개선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성국 대표와 염성익 위원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상생의 방향으로 협력을 다짐했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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