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11 11:26

출처: 우리마을
10일 SG스포츠 류재덕 대표는 길상면 온수리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우리마을”에 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류재덕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쾌척했다. 이 자리에는 "우리마을" 이대성 신부, 김성수 주교, 박용철 군의원, 길상면장, 강화경영자연합회 부회장 오병석 대표가 참석했다.
“우리마을”은 2019년 10월께 화재로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군을 비롯하여 사회단체와 종교단체 등 구호의 손길로 사업장이 재건됐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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