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6.20 13:39

안녕하십니까?
바른언론 대표이사 박세중입니다.
강화군민들의 알 권리 충족, 정론·직필 준수라는 사명을 가슴에 품고,
바른언론이 2020년 6월 힘찬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주요 38개국에서 진행한 언론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 한국 언론
에 대한 신뢰도는 수년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과 언론인들의 객관성이 결여된 편파성 보도와 자극적인 뉴
스만을 따르는 작금의 언론행태가 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바른언론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변하
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올바른 방향만을 따를 것을 강화군
민들께 약속드립니다.
강화군민의 대변지 역할로“군민의 신문, 군민을 위한 신문”이라는 목표 지향에 있어 인터넷 신문과 함께 부족하거나 미진한 점은 없는지 늘 성찰하며,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바른언론의 주체적인 성찰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화군민들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켜드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강화군민들의 끊임없는 감시와 발전적 비판이 있을 때 비로소 군민들
의 뜻에 맞는, 군민들을 위한 신문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군민들의 요구가 그대로 바른언론의 주장이 되고, 군민이 잘살 수 있
는 길이 그대로 바른언론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바른언론에 많은 관심과 질책을 보내주실 것을 강화군민 여러분께 간
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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