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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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지난 17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상리 일원에 소공원(쉼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공원은 상·하리 도로 확·포장공사 후 잔여공간을 활용했으며,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수목과 관목, 화초 등을 식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도록 퍼걸러를 설치하였다.
삼산면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민간단체와 함께 화단과 소공원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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