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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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덕포리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를 정비하고 연산홍, 수국 등을 식재해 신규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된 화단은 지속적인 계도와 청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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