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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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관내 재난취약계층 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27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재난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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