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9 13:44
아름다운 교동면 만들기에 구슬땀
![]()
<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소대장 홍옥화)이 지난 6일 교동대교 입구변 가로화단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은 대원 30여 명이 참여해 가로화단에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홍옥화 소대장은 “무성했던 잡풀을 뽑아내고 예쁜 꽃이 드러난 꽃길을 보니 즐거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