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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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황순화)는 지난 4일 관내 해안가와 나들길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25명이 참여해 상용리 해안가, 수로와 나들길 주변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황순화 회장은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아름다운 교동면의 환경이 오염되는 것이 안타깝다. 앞으로도 해안가 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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