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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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옥선)는 지난 6일 소루지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소루지공원 일대의 비닐, 담배꽁초,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옥선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공원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깨끗한 화도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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