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2 13:32
방치된 쓰레기 2톤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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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춘추)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나들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상담가 15명은 새벽부터 3시간에 걸쳐 나들길 구간을 따라 방치된 각종 쓰레기, 폐기물 등 2톤가량 집중 수거했다.
김춘추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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