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2 13:29
다시 찾고 싶은 길상면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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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도선)가 지난 21일 봄맞이 대로변 환경정비를 위해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장흥저수지부터 온수리까지 도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도선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났는데, 강화의 관문인 초지대교를 깨끗이 정비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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