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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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하점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못자리 설치현장을 방문해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및 농가 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선 면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시는 농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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