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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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한국여성농업인 선원면회(회장 유인숙)가 지난 18일 화도돈대 인근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화도돈대 일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근 하천의 부유물질 등 각종 폐기물을 건져냈다.
유인숙 회장은 “화도돈대 인근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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