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7 16:55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
![]()
<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유진환)는 지난 15일 관내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각 마을 쓰레기 배출장소에 적치된 폐비닐 8톤가량을 수거해 영농철을 앞둔 마을에 쾌적한 영농환경을 조성했다.
유진환 협의회장은 “마을환경을 개선을 위해 영농폐비닐 등이 방치되지 않도록 수거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